통풍 초기증상과 통풍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Posted by YOOM06
2017. 9. 14. 16:47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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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초기증상과 통풍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미운우리새끼>를 보다 박수홍의 아버지가 고등어를 많이 먹는 바람에 통풍에 걸렸다는 사실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다. 고등어를 좋아하길래 매일 구워줬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웃고 넘겼는데, 이는 나와 너무나 동떨어진 이야기였기 때문에 가볍게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어제 예전부터 손목과 발등이 아프다는 남편이 정형외과를 찾게 되면서 이제는 통풍은 더이상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엑스레이로는 염증까지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진행하게 된 초음파 검사에서 손목과 발에서 엄청난 염증이 발견되었다. 이것도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발은 장담할 수 없지만 통풍일지도 모른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당황하였다. 일단 보기만 해서는 확진이 어려우니 피검사를 통해 통풍인지 알아봐야한다고, 검사 결과는 이틀 후에 나온다고 한다.

 

 

엄지 발가락이나 무릎, 발목에서 발병하여 심해지면 급성 관절염으로 발전하는 '통풍'은 흔히 노인병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요즘에는 30~40대 젊은층의 발병이 두드러진다고 한다. 식습관의 변화와 잦은 술자리로 인해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쉽게 걸리게 되었는데, 특히 치킨에 맥주가 그렇게 안좋다고 한다. 애주가로서 술과 안주로서의 궁합은 최고라 할 수 있겠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술자리에서 즐겨 먹는 안주류 대부분이 통풍에 안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

 

통풍은 체내에 요산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게 되는데 통풍 초기증상은 대개 엄지 발가락의 통증으로 시작한다고 한다. 다치치도 않았는데 발가락이 붓고 통증이 느껴진다면 한번 의심해봐야 한다.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는 게 좋을 듯하다. 그러나 한번 발병됐다면 완치는 힘들다고 보는데, 평생 식단과 체중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니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초조한 마음에 내일까지 결과를 기다리기가 쉽지 않다.

통풍에 안좋은 음식으로는 예상 외로 몸에 좋다고 생각했던 '등푸른 생선'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뭐든지 아무리 이롭다 하더라도 과한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등푸른 생선과 함께 어패류도 삼가야 할 음식 중 하나라고 한다. 이제 캠핑가서 조개구이는 다 먹은 듯하다. 더불어 새우도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외에도 술은 물론이고 안주와 같은 기름진 음식도 매우 안좋은데, 술은 끊으면 해결될 일이 아닐까 한다. 아직 끝이 아니다. 붉은 육류, 오징어, 밀가루, 과당이 들어간 음료류, 시금치, 내장 등이 통풍에 안좋은 음식으로 분류된다. 몇몇 빼고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들이니 이것들은 한번에 끊으려면 여간 고통이 아닐 수 없겠다.

 

통증이 워낙 심해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뜻을 지닌 병인 만큼 처음부터 발병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평소에도 꾸준히 건강관리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무엇보다 과체중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체중 조절 및 다이어트는 필수라 할 수 있겠다.

 

부디 검사 결과가 통풍이 아니라고 나오길 바라며 통풍 초기증상과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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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효능, 칼로리, 요리법

Posted by YOOM06
2017. 6. 12. 17:15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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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지수 편을 보고 급 관심이 생긴 과일 '아보카도'에 대해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왠지 요리에 사용하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오해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여러 식재료와 잘 어울리며, 손질하는 것 또한 아주 간단하기 때문에 은근히 접근하기 쉽습니다. 또한 요즘 큰 마트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입니다.

 

아보카도의 원산지는 멕시코로 기본적으로 미네랄과 비타민이 아주 풍부한 과일입니다. 이전에는 소스의 재료로 주로 사용되었다면 최근에는 부재료로 많이 사용됩니다.

 

 

 

아보카도 칼로리는 100g에 191칼로리로 적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먼 과일이라 할 수 있는데요. 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와 비등한 칼로리라고 하니 아무리 맛있더라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신선한 아보카도 고르는 법은 껍질을 살짝 쥐어 봤을 때 탄력성이 느껴지는 것을 고르는 것입니다. 색상은 녹색에서 약간 검게 변한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냉장고가 실내에 두고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적정 온도는 10~15도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아보카도 요리법은 샐러드에 활용하거나 다른 과일과 믹스 음료로 만들어 먹는 것인데요. 제가 앞서 언급했던 <나 혼자 산다> 김지수 편에 나왔던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이 요즘 아주 핫한 요리랍니다. 혼밥할 때 간단히 뚝딱 해먹을 수 있어 아주 편리한데요. 그냥 밥에 아보카도, 계란과 함께 명란을 넣어 참기름을 두른 후 맛나게 비벼 먹음 그렇게 꿀맛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아보카도 초밥, 롤 등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아주 맛나답니다.

 

 

당분 함량이 낮고 비타민이 아주 많이 들어있는 아보카도 효능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 피부 건강에 으뜸이라 합니다. 비타민 C, E, B2, B6가 노화를 방지한다 하네요. 역시나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과 함께 먹음 더더욱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며, 100g 당 당분 함량이 현저히 적어 당뇨병 환자들에게 이로운 과일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을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하네요. 높은 칼로리 때문에 많이는 아니지만 자주 조금씩 섭취해주면 건강에도 매우 이로울 것 같습니다.

 

 

아보카도는 연어와 맛 궁합이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함께 샐러드로 즐겨도 좋지만 이외에도 덮밥, 샌드위치, 롤, 버거 등 여러가지 요리로 재탄생할 수 있습니다.

 

원산지기도 한 멕시코의 대표 맥주 안주 아보카도 과콰몰리 소스를 만들어 색다른 안주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요.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토마토, 다진 양파, 후추,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면 아주 맛있는 소스가 쉽게 완성됩니다. 여기에 나쵸를 푹 찍어 먹으면 아주 상큼하면서도 색다르지만, 맛까지 좋은 맥주 안주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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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칼로리와 요리법

Posted by YOOM06
2017. 6. 9. 16:17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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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을 개량하여 만든 작물인 파프리카는 피망과 매우 유사하게 생겼지만 맛은 또 전혀 딴판이라 새콤하고 달달하니 과일처럼 생으로 잘라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과일과 비슷한 맛이 나 간식 대용으로도 그만인 파프리카 칼로리는 100g 당 약 20칼로리로 매우 열량이 낮은 채소입니다.

터키를 대표하는 향신료인 파프리카는 사실 우리나라와 달리 유럽 쪽에서는 매운 고추를 지칭한다고 해요.

화려한 색감도 예쁘지만 색상에 따라 맛도 조금씩 달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최근에는 크기가 작은 미니파프리카도 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는데요.

원래는 파프리카의 한 종류로 '바인스위트'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일반 파프리카의 4분의 1 크기이지만, 그와는 반대로 당도는 훨씬 높다고 합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등의 영양분은 약 3배 정도 풍부하다고 하니 크기가 작다고 하여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듯합니다.

날 것으로 먹기에는 이 바인스위트가 더 적합할 것 같은데요.

 

 

신선한 파프리카 고르는 법은 선명한 빛깔을 띠고 있으며, 너무 휘거나 일그러지지 않은 통통하면서도 반듯한 모양을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과일, 채소와 동일하게 꼭지 부분이 마르지 않은 것을 골라야 더욱 신선하다고 하는데요.

표면이 손상되지 않고 윤이 나며 변색이 없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보관할 때는 반드시 물기를 건조한 후 밀폐용기 또는 비닐팩에 담아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물기가 있으면 쉽게 상한다고 하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무래도 어떠한 열도 가하지 않고 다른 채소, 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맛이 좋은데요.

파프리카 손질하는 법은 물에 깨끗이 세척하여 꼭지를 잘라낸 후 반으로 갈라 심지와 씨를 제거한 후 드셔야 합니다.

 

식용유에 살짝 볶아 먹는 것이 영양분 흡수율이 더 좋다고 하니 기억해주세요.

딸기의 4배, 시금치의 5배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니 진정 슈퍼푸드로 불릴만한 채소입니다.

 

 

셰프들이 15분 안에 냉장고의 있는 재료만을 가지고 뚝딱 요리를 만들어내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주 나온

조리법인데 그냥 직화로 파프리카를 구워내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탄 껍질만 대충 벗겨내고 먹으면 달달함이 극대화된다고 합니다.

캠핑에서 즐기는 꼬치구이에도 함께 겻들이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달달한 맛이 좋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파프리카는 파스타, 볶음밥, 피자 등에도 잘 어울리는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좋은데요.

파프리카에는 비타민A, 비타민C가 다른 채소에 비해 아주 월등이 많아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탁월하다 합니다.

또한 세포를 튼튼하게 하고 면연력을 높여줘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이상 파프리카 칼로리 및 요리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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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양배추 고르기부터 간단 요리법까지

Posted by YOOM06
2017. 6. 7. 16:19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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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채소로 알려져 있는 양배추는 지중해 연안과 소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유럽에서는 수프로 많이 요리해서 먹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쌈채소의 대표주자 중 하나입니다.

한 통이면 며칠은 두고 먹을 수 있는 만큼 신선한 양배추 고르기가 중요한데요.

겹겹이 쌓여있기 때문에 단단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겉잎이 짙은 녹색을 띠며 반으로 갈랐을 때 속이 꽉 찬 것이 맛있다고 하네요.

보관 시 줄기가 먼저 썩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 줄기를 잘라낸 후 키친타월을 물에 적셔 잘라낸 부위에 넣어 두면 보다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양배추 요리법은 다양하지만 양배추는 특히 위에 좋기 때문에 즙으로 많이 먹는 채소입니다.

평소 소화가 잘 안되어 불편하시거나, 식사 후 더부룩하고 메쓰거운 분들들이 챙겨 먹는다고 하죠.

이는 비타민U, 비타민K가 풍부해 위장을 보호해주고 출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 하는데요.

위벽의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위벽 회복을 돕고, 궤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양배추 심에 특히 비타민U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니 신선할 때 심까지 먹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양배추의 항암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이야기인데요.

물에 데치거나 삶은 것보다는 쪄서 조리하는 것이 영양분 손실이 적다고 하니 꼭 기억해두시길 바라겠습니다.

하지만 딱히 조리할 필요 없이 샐러드를 해서 먹는다거나, 샌드위치, 햄버거 등에 넣어 생으로 먹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일반 양배추 대신 앙증맞은 크기의 방울양배추를 요리에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양배춧과에서 가장 작은 품종으로 날것으로는 먹지 않고 통째로 조리하여 먹는 것이 특징인데요.

역시나 볶아서 먹거나 찌거나, 피클로 만들면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양배추 요리 중 가장 쉬우면서도 여러 요리에 곁들여 먹음 좋은 메뉴가 바로 '코울슬로'입니다.

오이, 당근과 함께 얇게 채를 썰어 마요네즈, 식초, 꿀, 설탕, 소금 등을 넣고 버무리기만 하면 아주 간단히 완성됩니다.

이를 빵에 넣어 고기, 생선 등의 패트와 함께 샌드위치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먹음 아주 훌륭한 요리가 탄생한답니다.

만약 양배추를 생으로 먹기에 거부감이 든다면 채를 썬 후 5분 정도 물에 담가 두면 한결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양배추롤, 소고기와 함께 볶거나, 된장국에 넣어 먹어도 좋으며, 김치, 전, 미음 등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계란과 채썬 양배추를 함께 휘리릭 볶아주기만 하면, 간단하지만 든든하고도 건강한 아주 훌륭한 아침 식사 한끼가 뚝딱 완성된답니다.

생각보다 손질하기도, 조리하기도 쉽고 간단한 양배추 많이 섭취하셔서 튼튼한 위장관리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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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철 과일 이야기

Posted by YOOM06
2017. 6. 5. 16:02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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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시설의 발달로 사시사철 먹고 싶은 과일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제철일 때 영양분이 가장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6월 제철 과일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는 '매실'입니다.

매화나무의 열매인 매실의 원산지는 중국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실청을 담가 음식할 때 주로 사용하며, 잼이나 쥬스를 만들기도 하고, 술을 담가 먹기도 합니다.

장아찌로 만들면 별미의 반찬이 되기도 하는데요.

 

매실은 알카리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으며, 해독작용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한 매실의 신맛이 소화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없애준다고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배탈이 나거나 체했을 때 엑기스를 물에 희석해 마시기도 합니다.

그밖에도 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 및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이나 임산부가 먹으면 특히 좋은 6월 제철 과일 매실입니다.

 

두 번째 주인공 '참외'는 다른 과일에 비해 열량과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또한 함유되어 있는 포도당과 과당으로 인해 흡수가 빠르며,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천연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은 암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합니다.

무엇보다 수분함량이 90% 이상이기 때문에 갈증해소에 탁월에 여름에 먹으면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남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복분자' 이름의 유래는 요강이 엎어진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뒤집힐 '복'(覆), 동이 '분'(盆), 사람 '자'(子)라 불리었다고 하는데요.

6월 제철 과일 복분자 역시 매실과 같이 엑기스 또는 술로 담가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함께 먹으면 비타민 A의 작용을 더 활발히 증가시킨다고 하여 '장어'가 궁합음식이라고 하네요.

저지방,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 노화방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합니다.

 

 

여름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6월 제철 과일은 바로 '수박'인데요.

요즘에는 속이 샛노란 블랙 망고 수박이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수박은 성질인 찬 과일 중 하나이기 때문에 더위를 이기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는데요.

언제 먹어도 달고 맛나지만 잠들기 전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죠.

바로 아미노산을 단백질로 바꿔주어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인데요.

새벽 내내 화장실을 갈 수 있으니 늦은 저녁에는 섭취를 자제해야겠습니다.

 

그밖에도 피부미용, 노화를 예방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다음은 포도주, 잼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포도'입니다.

특히 껍질과 씨앗에 좋은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꼭 먹으라는 말도 있는데요.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시켜 주며 몸속 노폐물 제거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항암효과에 좋은 과일입니다.

생혈과 조혈작용으로 빈혈, 충치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하네요.

 

 

마지막 6월 제철 과일은 '토마토'입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채소이지만 과일의 특성을 갖추고 있어 이번 포스팅에 포함시켰는데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것인데요.

열을 가해 조리해서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하니 꼭 기억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라이코펜은 활성산소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때문에 세포의 젊음을 유지시켜줘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골다공증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그에 비해 열량은 매우 낮아 다이어트식으로도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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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효능 및 데치기 시간

Posted by YOOM06
2017. 5. 25. 16:48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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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로 불리는 브로콜리는 효능이 아주 다양한데요.

물에 넣고 조리하면 일부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어 찌거나 전자렌지를 이용해 조리하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기름에 살짝 볶아 먹으면 비타민 A의 흡수력이 높아진다고 하니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브로콜리를 구입할 때는 송이가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상온에 두면 꽃이 피기 쉽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살짝 삶아서 보관해두는 편이 더 낫나고 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씻어서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베이킹소다 또는 식초를 푼 물에 담가 오염물질을 세척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때 소금물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합니다.

봉오리가 빽빽하게 다물어져 있기 때문에 사이사이 벌레가 많이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 포인트라 하겠습니다.

 

 

생으로 먹으면 풋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먹기가 고역스러운데요.

때문에 보통은 데쳐서 생으로 먹거나 초장을 찍어 먹기도 합니다.

브로콜리 데치기 시간은 30초에서 1분 30초까지 선호하는 식감에 따라 시간을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또한 브로콜리 데치기할 때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줄기부터 삶으면 비타민C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색상이 더 선명해진다고 하네요.

또한 브로콜리는 데친 후 먹기 좋게 작은 크기로 자르는 것이 더 편리한데요.

이유는 송이가 덜 부서지기 때문에 더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고 합니다.

 

 

송이보다 줄기 부분이 영양가가 높은데 특히 식이섬유 함량이 높기 때문에 맛 없다고 버리기 보단 더욱 잘 챙겨 먹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브로콜리는 유황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유황화합물은 발암 물질의 활성화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해줄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에도 으뜸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브로콜리 효능에는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를 잡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스파라거스와 같이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도움을 준다는데요.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노화 방지,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트러블을 방지해주며, 골다공증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 브로콜리 효능을 떠올리며 매일매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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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손질 보관하는 법(아스파라거스 효능)

Posted by YOOM06
2017. 5. 24. 17:00 Food &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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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마트에서도 흔하게 보기 힘들었지만, 몇년 사이에 요리 관련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재료가 되어버린 아스파라거스입니다.

그래도 대형마트가 아닌 동네 마트에서는 구하기 힘드네요.

간단히 데치거나, 기름에 굽기만 해도 맛있기 때문에 한동안 냉장고에 꼭 구비해 두었던 식재료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아스파라거스 보관 방법을 몰라 버리기도 참 많이 버렸는데요.

가격이 저렴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한동안은 버리는 게 더 많은 것 같아 사다 놓지 않았는데 냉장고에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스파라거스 보관법

 

오래 방치해둘수록 위쪽은 시들시들해지면서 녹아 내리고 밑동은 말르는데요.

아스파라거스 보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른 밑동을 잘라낸 후 물에 담가 두는 것입니다.

그 다음 윗 부분을 비닐이나 랩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물이 더러워지면 새로운 물로 갈아주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해두면 보통 2주 정도는 괜찮다고 하니 이제는 마음 놓고 사다둬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선도에 따라 보관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빨리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은 아스파라거스 손질하는 법입니다.

 

아스파라거스 손질 방법

 

아스파라거스 손질은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미니 아스파라거스는 딱히 손질할 것도 없고 식감이 부드러워 간편하니 좋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마트에서는 사진과 같은 크기의 제품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것 같습니다.

아스파라거스를 깨끗이 씻은 후 마른 밑동을 2~3cm 정도 잘라주세요.

다음은 질긴 식감을 없애기 위해 밑동부터 5cm 정도까지 겉부분을 벗겨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감자 깎는 칼을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하실 수 있답니다.

 

다음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요리해주시면 되는데요.

만약 아래 부분이 너무 두껍다면 반으로 갈라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아스파라거스 효능입니다.

유럽 왕가에서 즐겨 먹던 탓에 '귀족 채소'라는 별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무기질과 단백질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채소의 왕'이라고도 불렸다고 합니다.

 

아스파라거스 효능

 

그만큼 아스파라거스 효능 역시 참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이 당뇨병 예방, 혈당 상승 억제를 해주어 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지만, 이와는 반대로 열량이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비타민 A, B, C, E,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빈혈 예방에 좋다고 하는데요.

숙취에 좋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산의 이름도 아스파라거스에서 이름을 따왔을 정도로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간장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숙취 및 피로회복, 체력회복으 도운다 합니다.

 

이상 지금까지 아스파라거스 효능 및 아스파라거스 손질,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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