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슈츠 등장인물 장동건 박형식 미드 추천 슈츠

Posted by YOOM06
2018.04.20 11:55 Drama & Movie/2018 방영드라마

드라마 슈츠 등장인물 장동건 박형식 미드 추천 슈츠

 

최근 해외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2018년 4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수목 드라마 슈츠 역시 동명의 미드 슈츠를 리메이크했다고 합니다. 원작은 미국 USA Network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작품으로 지난해 시즌 7이 방영되었습니다. 6년 동안 시즌7 방영, 케이블드라마 시청률 4위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넷플렉스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미드 추천작으로 언급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미드 슈츠는 미국 최고의 로펌의 일류 변호사 하비 스펙터가 뭐든지 한 번만 읽으면 기억하는 천재 마이크 로스를 후배 변호사로 받아들이며 펼쳐지는 법정 드라마입니다. 일류 변호사 하비 스펙터 역에 장동건이, 천재 마이크 로스 역에 박형식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오늘은 드라마 슈츠 등장인물 장동건, 박형식 이외 어떤 캐릭터들이 있는지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기업 간 인수&합변 전문 대형 로펌 '피어슨&하드먼'의 뛰어난 파트너 변호사 하비 스텍터 역을 맡은 장동건

하버드 로스쿨 출신들 사이에서는 전설적 변호사로 모든 면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인물이지만, 자신의 보조 변호사를 뽑는 면접에서 돌이킬 수 없는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바로 자격도 안되는 '마이크 로스'를 보조변호사로 채용하게 된 것인데요. 마이크와 함께 어려운 소송 건도 잘 해결해나가지만, 마이크로 인해 위험도 함께 찾아오게 되는데요.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돋보이는 작품인 만큼 어떻게 리메이크되었을지 기대됩니다.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천재적인 기억력을 지닌 마이크 로스 역을 맡은 박형식

그동안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대리 시험을 쳐주거나 하는 식으로 돈을 벌어왔던 마이크. 하비의 보조변호사 면접이 있던 당시에도 마이크는 할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친구를 대신해 마약 거래를 하던 도중 수사관에게 체포될 위기에 처하자 도망 중에 우연히 면접장에 들어가면서 하비와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고스펙 지원자들의 뻔한 답변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마이크의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답변에 호기심이 생긴 하비가 그의 능력을 알아보고 마이크를 보조변호사로 채용합니다. 그러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마이크의 채용비밀 때문에 마이크 자신은 물론 그를 선택한 하비까지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12년을 비서로 하비의 옆을 지킨 도나 폴슨 역의 채정안

누구나 탐낼 정도로 업무 능력이 뛰어난 인물로 하비의 행동을 모두 파악하고 있으며, 그가 무엇을 원하든 미리 눈치 채고 알아서 처리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피어슨&하드먼의 네임 파트너 제시카 피어슨 역의 진희경

하버드 졸업생만 입사할 수 있는 대형 로펌 피어슨&하버드, 그만큼 높은 승소율을 자랑하며 모두가 꿈꾸는 워너비 로펌의 네임 파트어입니다. 나중에 마이크의 비밀을 알게 되지만 그의 능력을 인정하고 내치지 않는데요. 하지만 그로 인해 피어슨&하드먼은 안팎으로 큰 위기를 겪게 됩니다.

 

 

피어슨&하드먼의 법률 보조원 레이첼 제인 역의 고성희

웬만한 신입 변호사 보다 뛰어난 업무 능력을 보여주는 레이첼. 사실 그녀의 아버지는 대형 로펌의 네임 파트너로 레이첼은 변호사가 되어 자신을 과잉보호하는 아버지에게 당당히 맞서고 싶어합니다. 그로인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가지만 그녀와 아버지는 늘 갈등을 빚는데요. 한편 시즌5에서는 마이크와 동거를 할 정도로 점차 깊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됩니다.

 

 

피어슨&하브먼의 시니어 파트너 루이스 리트 역의 최귀화

하비와는 입사 동기로 서로 늘 티격태격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인물입니다. 미드 슈츠에서는 변호사로서의 능력도 우수한 것처럼 그려지는데, 리메이크되면서 주인공(하비/장동건)에게 늘 채이는 2인자로 열등감으로 똘똘뭉친 캐릭터로 변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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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미드 추천 _ 멘탈리스트

Posted by YOOM06
2017.02.17 16:07 Drama & Movie/미드

완결 미드 추천 <멘탈리스트>는 주인공 패트릭 제인의 "날카로운 디테일과 놀라운 직감, 뛰어난 기억력으로 범죄들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범죄심리수사물"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렸던 범죄수사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크리미널 마인드가 보다 잔혹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수사물이었다면 멘탈리스트는 잔인한 장면이 그다지 많이 등장하지 않고 다루는 사건 자체가 연쇄살인이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한 범죄보단 주변인물들에 의한 살인이 주로 발생합니다. 또한 매번 엉뚱한 행동으로 방심을 시키는 주인공이 있기 때문에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미국 CBS에서 2008년 9월 23일 첫방송을 시작했으며 화제를 모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사의 간판 드라마로 급부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OCN을 통해 방영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완결 미드 추천 '멘탈리스트'의 타이틀 롤에는 '사이먼 베이커'가 출연하며, 우리에게 <프리즌 브레이크>의 그녀로 얼굴을 알린 '로빈 튜니'가 수사팀의 반장 '테레사 리스본' 역을 맡았습니다.

 

제목인 '멘탈리스트'는 날카로운 정신적 추측, 제안하는 사람으로 패트릭 제인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서커스단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떠돌이 생활을 하며 사람들의 행동, 물건 등을 통해 최근 상을 당했다든지, 이혼을 했다든지 하는 상대방의 상황을 맞혀가며 밥벌이를 했습니다. 남다른 직감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아버지에 의해 훈련을 받으며 예리한 관찰력을 키워나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후 성인이 되어서도 죽은자와 산자를 연결해주는 영매로 활동하며 부유한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며 심령술사로 이름을 날리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쳤던 것일까요. 그의 방자함이 도를 넘었을 때 가족들이 연쇄살인범 '레드존'의 표적이 되고 맙니다. TV 쇼에 출연해 레드존의 심기를 건드리는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한 후 집으로 돌아갔을 때 소름끼치는 스마일 마크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미지 출처 : OCN 홈페이지

 

레드존은 처음 시체를 발견하는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기 위해 피해자의 피로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스마일 표식을 남기는 최악의 연쇄살인범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고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하게 된 패트릭 제인은 이후 수사 과정을 알기 위해 CBI에 방문했을 때 우연한 계기로 당시 진행 중이던 수사에 참여하게 되고 사건 해결에 중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면서 그의 능력을 눈여겨 본 CBI 부장과 리스본에 의해 자문으로 고용됩니다. 이후 뛰어난 직감과 관찰력으로 맡는 사건 마다 100% 해결을 하며 승승장구합니다.

 

반면 CBI의 팀장 '테레사 리스본'은 천방지축인 제인을 컨트롤하는 것이 주요 역할입니다. 처음엔 마르고 왜소한 체구에 여리여리한 모습에 팀장직이 어울릴까 의구심이 생기기도 했지만 연약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부하들을 진두지휘하는 리더쉽있는 센 성격으로 어떠한 뇌물, 아첨에도 통하지 않는 인물입니다. 완결 미드 추천작에서는 제인과 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하면서도 늘 그의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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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첩보 액션 미드 추천 _ 번 노티스

Posted by YOOM06
2017.02.15 13:15 Drama & Movie/미드

 

 

지난 포스팅에서 범죄수사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를 추천해드렸는데, 너무 어두운 분위기에 잔인한 장면이 많아 보기 꺼려지신다면, 오늘은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스파이 첩보 액션 미드 추천을 해드릴까 합니다. <번 노티스>는 '명퇴당한 스파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줄거리가 요약되어 있지만 '정년이나 징계에 의하지 않고, 근로자 스스로 신청하여 직장을 그만둠'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명예퇴직'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이유도 모른 채 퇴출된 스파이의 험난한 복직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국 USA Network에서 2007년 6월 28일 첫 시즌을 선보였으며 이후 2013년 9월 12일까지 일곱 개의 시즌을 방영했습니다. 전미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 2위를 기록했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전 시즌 모두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번 노티스>는 첩보 액션물이지만 코믹적인 요소가 매우 강한 드라마입니다. 등장인물이 역시 매우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들만으로도 액션, 코믹 둘 중 하나도 놓치지 않고 균형있게 극을 끌어가고 있는데요. 스파이 업계(?)에서 전무후무한 업무 수행능력으로 전설적인 인물 '마이클 웨스턴(제프리 도노반)'과 마이클의 옛 여자친구이자 전직 IRA요원으로 총과 폭탄을 사랑하는 '피오나 글레넨(가브리엘 앤워)', 마이클의 정보를 FBI에 팔거나 부유한 여인들의 기둥서방 노릇을 하며 근근히 먹고 살아가는 옛 친구 '샘 엑스(브루스 캠벨)', 커피메이커 등 주방용품이 고장나면 큰일 났다며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 잔소리하고 간섭하는 마이클의 어머니 '마들린 웨스턴(샤론 글레스)' 네 사람이 극을 유기적으로 이끌어갑니다.

 

액션 미드 추천 <번 노티스>는 현금, 신용, 연금, 직업 이력도 없이 빈털털이로 퇴출 당한 스파이 마이클이 첩보활동 도중 퇴출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관에 소속된 스파이는 적으로부터 방패막 역할을 해주지만 이미 쫓겨난 상황에서 그야말로 맨몸으로 스스로를 지켜야하는 외톨이가 되는 것인데요. 불시착한 것처럼 한순간에 마이애미로 떨어진 웨스턴, 그곳에서 전 여자친구 '피(=피오나)'와 '샘'을 만나게 되면서 생활비와 자신을 퇴출시킨 사람을 찾기 위한 자본을 만들기 위해 샘이 물어오는 일을 해결해나갑니다. 의뢰인들의 문제를 다루는 것과 동시에 복귀하기 위한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한 에피소드로 진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자칫 전개가 꼬일 수도 있고, 성공적인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은 복잡한 일들을 마이클은 아주 쉽고 깔끔하게 해내곤 한답니다.

 

무엇보다 액션 미드 추천작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마이클의 유능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밥 아저씨로 불리는 서양화 '밥 로스'가 "어때요, 참 쉽죠?"하는 것처럼 핸드폰으로 도청기, 위치추적기를 뚝딱 만들어내고, 다른 스파이를 만나기 위해 최적의 장소를 찾는 방법, 접선 방법 등 스파이의 행동 메뉴얼을 아주 쉽다는 듯이 알려주는데, 그저 화면을 입을 벌린채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매회 화려한 액션, 어마무시한 폭발 씬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나중에는 폭탄이 아주 친숙하게 느껴지는 경험까지 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외에도 적을 속이기 위해 마이클이 여러 캐릭터로 위장을 하게 되는데, 상황에 따라 출신까지 세세하게 설정하여 억양, 말투, 행동까지 완벽하게 바꿔 상대방을 감쪽같이 속이는 제프리 도노반의 뛰어난 연기력에 매료됩니다. 약쟁이, 분노조절장애 등으로 분한 마이클의 모습에 빵 터지지 않을 수 없죠. 피와 마이클의 위태로운 로맨스, 샘과 피의 투닥거림, 세 사람의 우정과 신의 또한 <번 노티스>를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시즌 초반에는 마이애미에 적응해나가는 마이클의 모습이 중점이라면 시즌2부터는 본격적으로 퇴출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너무 뛰어난 능력이 스스로를 옥죄는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게 되는 세 사람인데요. 이미 완결이 된 액션 미드 추천 작품이기 때문에 주말에 한번에 몰아서 정주행하기 딱 좋은 코믹부터 액션, 멜로까지 두루두루 섭렵하고 있는 '번 노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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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사드라마 _ 크리미널 마인드

Posted by YOOM06
2017.02.13 16:55 Drama & Movie/미드

 

 

'범죄수사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는 제목 그대로 '범죄자의 심리'를 단서로 하여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장르물입니다. 현재 미국 CBS에서 시즌12를 방영 중에 있지만 팀 내에서 팀장 역을 맡고 있던 메인 캐릭터 '애런 하치너' 역의 '토마스 깁슨'이 하차하면서 현재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즌12 데모 시청률이 지난 시즌과 비교해봤을 때 10%나 떨어진 점을 감안해본다면 CBS의 간판 수사물로 스핀오프 시리즈가 2편이나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누렸던 과거와 달리 너무 초라한 성적인데요. 원년 멤버였던 '데릭 모건'이 하차함과 동시에 토마스 깁슨이 제작진 폭력 사건으로 해고를 당하면서 많은 팬들이 보이콧을 선언하였습니다. 중요 캐릭터가 2명이나 빠진 상황에서 크리미널 마인드는 힘을 잃은 모습인데요. 시청자들이 하치가 돌아오기를 강력하게 원함에도 불구하고 제작진들은 새로운 캐릭터를 투입하면서 강경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에피소드를 이끌어가는 성향이 강했던 드라마인 만큼 연이은 하차는 큰 독이 됐음은 자명한 사실인데요. 다행히도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여지를 언급하기 했습니다. 현재는 Mr. Scratch로 불리는 최악의 연쇄살인범 피터 루이스가 탈옥하면서 아들 '잭'이 살해위협을 당하면서 사직 후 보호프로그램에 들어가면서 BAU를 떠난 것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많도 많고 탈도 많은 크리미널 마인드, 그럼에도 시즌11까지는 매우 훌륭한 범죄수사드라마라 할 수 있습니다.

 

 

 

 

 

범죄수사드라마 중에서도 잔인하거나 어두운 장면이 많이 묘사되는 편이라 더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크리미널 마인드입니다. 대표적인 미국 수사물 CSI를 생각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셨다간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입으실 수도 있습니다. 주로 연쇄살인, 납치 등 죄질이 악한 강력범죄를 다루고 있으며, 충분히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때문에 드라마를 보고 난 후에 한동안은 저녁 외출을 자제한다든지, 문단속을 다시 한번 한다든지 하는 등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후유증을 겪을 수도 있는데요. 그만큼 리얼리티가 강한 범죄수사드라마입니다.

 

프로파일링 기법을 통해 단서를 쫓고 범인을 추적해나가는 FBI BAU팀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는 지극히 범인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봅니다. 살해도구, 방법, 어지럽혀진 현장을 토대로 범인의 인종, 나이, 직업, 유년시절 겪었던 트라우마 등을 유추해나갑니다. BAU 팀원들은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처럼 단서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실마리를 찾아내는 능력자들입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던 하치처럼 가족이 범인의 표적이 되어 죽음을 맞이하는 등 직업으로 인해 극한의 고통을 받곤 하는데요. 납치는 기본 죽음을 문턱에 둔 상황 역시 다수의 경험으로 그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는 상당합니다. 때문에 다들 조금씩은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안타까운 인물들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부디 다음 시즌부터는 하치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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